⊙앵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서 환경관리공단과 석탄공사, 석유공사 등 10여 개 공기업 대표 자리가 최근 낙하산 인사들로 채워졌다면서 이는 공공부문 개혁에 반하는 것인 만큼 정권 차원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또 향후 임기가 완료되는 60여 곳의 자리도 여권 인사들이 싹쓸이 할 가능성이 크다며 망국적인 낙하산 인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공기업 대표 낙하산 인사 즉각 중단
입력 2001.05.10 (19:00)
뉴스 7
⊙앵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서 환경관리공단과 석탄공사, 석유공사 등 10여 개 공기업 대표 자리가 최근 낙하산 인사들로 채워졌다면서 이는 공공부문 개혁에 반하는 것인 만큼 정권 차원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또 향후 임기가 완료되는 60여 곳의 자리도 여권 인사들이 싹쓸이 할 가능성이 크다며 망국적인 낙하산 인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