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환경운동연합은 발암물질인 맹독성 비소가 목재 방부제로 대량 유통되는 것과 관련해서 입장을 발표하고 시민들이 유독물질인 비소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발표문에서 비소화합물질은 공산품 제조 첨가용을 제외하고는 제조와 수입 또는 사용이 금지되고 있는데도 목재 방부제용으로 처리돼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소화합물로 방부처리된 목재들은 건축자재는 물론 어린이 놀이터나 공원의 벤치, 광산의 갱목 등으로 사용돼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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