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7시 반쯤 경북 구미시 인동 주택공사 아파트 공사장 인부 32살 최 모 씨 등 2명이 80m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밀린 임금 1200여 만 원을 달라며 농성을 벌이는 바람에 소방서와 경찰이 구조차량을 출동시키는 등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들 인부들은 오늘 오후 3시 반쯤 아파트 시공업체가 크레인으로 올려준 체불임금을 받은 뒤 8시간 동안의 농성을 끝냈습니다.
체불임금 요구 80미터 크레인 농성
입력 2001.05.10 (19:00)
뉴스 7
⊙앵커: 오늘 오전 7시 반쯤 경북 구미시 인동 주택공사 아파트 공사장 인부 32살 최 모 씨 등 2명이 80m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밀린 임금 1200여 만 원을 달라며 농성을 벌이는 바람에 소방서와 경찰이 구조차량을 출동시키는 등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들 인부들은 오늘 오후 3시 반쯤 아파트 시공업체가 크레인으로 올려준 체불임금을 받은 뒤 8시간 동안의 농성을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