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미국의 슈퍼 301조에 대해 일본이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나카가와 쇼이치 일본 농림수산부 장관은 오늘 불공정 무역국에 대해 일방적 제재 조처를 취할 수 있도록 한 슈퍼 301조는 세계무역기구 정신에 위배되는 악법이라고 비난하고, 미국이 일본에 대해 슈퍼 301조를 발동할 경우 두나라 관계가 손상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은 지난주 외국의 무역장벽에 관한 연례보고서에서 일본에 대해 통신과 주택건설 등에 대한 규제를 더 완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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