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민들이 스스로 개발제한구역 신규 지정을 요구했던 경기도 용인 대지산 일대 21만 제곱미터가 녹지 또는 공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또 최근 환경단체가 녹지보존을 주장했던 대지산 일대 5만 제곱미터와 죽전 택지지구 내 아파트 4개 부지 부근에 녹지 1만 7000제곱미터가 추가 지정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용인 죽전 택지지구를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주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이 일대 28만 제곱미터를 녹지 또는 공원용지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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