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사카이야 경제기획청 장관은 현재 4.6%까지 오른 일본의 실업률이 앞으로 5.2%까지 더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사카이야 장관은 일본 정부가 내년 3월까지의 평균실업률을 4.3%대에서 묶는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이 정책목표를 달성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제하고, 앞으로 석달이상 실업률이 올라갈 경우 특단의 실업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일본 정부가 마련하고 있는 실업대책 가운데는 일자리를 잃은 45세 이상의 직장인에 대해 30만엔씩의 특별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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