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경찰서는 오늘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과 보험금 갈취를 일삼은 부산 신선동 48살 이모 씨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9년 1월 30일 부산 봉래동에서 33살 이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고의로 부딪혀 사고를 낸 뒤 합의금조로 64만원을 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17차례에 걸쳐 2천 백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교통사고 상습 자해 공갈 40대 검거
입력 2001.05.10 (19:58)
단신뉴스
부산 중부경찰서는 오늘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과 보험금 갈취를 일삼은 부산 신선동 48살 이모 씨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9년 1월 30일 부산 봉래동에서 33살 이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고의로 부딪혀 사고를 낸 뒤 합의금조로 64만원을 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17차례에 걸쳐 2천 백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