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여성 보라매들 첫 단독 비행
    • 입력2001.05.10 (20:00)
뉴스투데이 2001.05.1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지난 3월 공군 장교로 임관한 여성보라매들, 기억하시죠? 오늘 이 여성보라매들이 우리 공군 사상 처음으로 단독비행에 나서서 전투조종사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김남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드높은 창공으로 여성보라매들이 힘찬 날개짓을 시작했습니다.
    초등비행훈련에 마지막 관문인 단독비행, 난생 처음 홀로 날아보는 하늘, 팽팽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지난 넉 달 간의 힘들었던 초등비행 훈련과정, 여성 최초이기에 부담이 더 컸지만 7명 모두 훈련을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편보라(소위): 이륙 직전에는 많이 떨리고 그랬는데 이륙하고 나서 평소 하던대로 또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그리고 올라가서는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기자: 난생 처음 여성 제자들을 훈련시킨 교수진도 이들의 비행솜씨에 만족입니다.
    ⊙강주윤(중령/공군 제212비행대 대장): 비행에 대한 의지와 집념으로 비행의 기량은 거의 상위수준의 비행기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자: 그 동안 남성들만의 영역이던 전투조종사의 길을 나선 여성보라매들, 최초의 탑건이 탄생할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KBS뉴스 김남희입니다.
  • 여성 보라매들 첫 단독 비행
    • 입력 2001.05.10 (20:00)
    뉴스투데이
⊙앵커: 지난 3월 공군 장교로 임관한 여성보라매들, 기억하시죠? 오늘 이 여성보라매들이 우리 공군 사상 처음으로 단독비행에 나서서 전투조종사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김남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드높은 창공으로 여성보라매들이 힘찬 날개짓을 시작했습니다.
초등비행훈련에 마지막 관문인 단독비행, 난생 처음 홀로 날아보는 하늘, 팽팽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지난 넉 달 간의 힘들었던 초등비행 훈련과정, 여성 최초이기에 부담이 더 컸지만 7명 모두 훈련을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편보라(소위): 이륙 직전에는 많이 떨리고 그랬는데 이륙하고 나서 평소 하던대로 또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그리고 올라가서는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기자: 난생 처음 여성 제자들을 훈련시킨 교수진도 이들의 비행솜씨에 만족입니다.
⊙강주윤(중령/공군 제212비행대 대장): 비행에 대한 의지와 집념으로 비행의 기량은 거의 상위수준의 비행기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자: 그 동안 남성들만의 영역이던 전투조종사의 길을 나선 여성보라매들, 최초의 탑건이 탄생할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KBS뉴스 김남희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