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단 위기에 처한 현대 아산의 금강산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윤규 현대 아산 사장은 오늘 오전 정부 고위 관계자와 만나 현대 아산의 금강산 사업 현황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정부의 지원 의사를 전달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 아산의 고위 관계자는 대북 지불금 인하와 육로관광 허용 등 금강산 사업의 현안에 대해 현대와 북측이 의견 접근을 본다면 정부도 지원에 나설 뜻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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