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정부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되 출자총액규제 등 경제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보는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늘 오후 서울 힐튼호텔에서 정례 회장단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오는 14일 경제 5단체장 회의에서 규제 완화 대상을 다시 한번 논의한 뒤 16일 열리는 정.재계 간담회 등을 통해 공식 건의할 방침입니다.
전경련이 마련하고 있는 주요 경제정책 개선방안에는 ▲출자 총액 규제 완화 ▲대규모 기업집단 제도 폐지 ▲출자총액 한도 초과분 해소시한 연기 ▲동일계열 여신한도 규제 완화 ▲부채비율 200% 이하 축소 완화 등 그동안 재계가 요구해 온 정책과제들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회장단은 그러나 수출증진과 투자촉진을 통해 경제활로를 찾아 나가야할 시기에 정부와 재계가 충돌하고 있는 것으로 비쳐지는데 우려를 표시하고 현시점은 경제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기 위해 정부와 재계가 상호협력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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