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등 대중교통 수단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대폭 강화됩니다.
이정무 건설교통부장관은 오늘 오전 김대중대통령에 대한 교통분야 개혁과제보고에서 대도시 교통난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버스의 수송분담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를위해 버스 업체에 부담이 되는 공영차고지등 버스기반시설 확충에 150억원을 지원하고 시내버스의 적자노선에 대해서는 정부가 보조금을 입찰방식으로 지원해 서비스를 개선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