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경인고속도로 신월기점 서울방향 1.6킬로미터지점에서 인천에서 서울방향으로 달리던 삼화고속 소속 고속버스가 앞에 가던 소나타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5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오늘사고로 소나타 승용차에 타고 있던 33살 변모씨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이같은 사고를 낸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경인고속도로 5중 추돌사고, 3명 다쳐
입력 2001.05.10 (20:48)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쯤 경인고속도로 신월기점 서울방향 1.6킬로미터지점에서 인천에서 서울방향으로 달리던 삼화고속 소속 고속버스가 앞에 가던 소나타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5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오늘사고로 소나타 승용차에 타고 있던 33살 변모씨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이같은 사고를 낸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