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대통령은 오늘 현 정권은 야당파괴와 언론탄압등을 통해 민주주의와는 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면서 김대중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부산,경남지역 방문 이틀째인 김 전대통령은 오늘 낮 창원에서 가진 경남지역 자치단체장등과의 오찬 회동에서 민주주의는 선거인데도 불구하고 회유와 협박을 통해 야당의원을 빼가고 언론을 탄압하는 등 김대중 대통령은 독재자며 현 정권은 독재정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대통령은 특히 50년 헌정사에서 독재자는 불행하게 됐고 독재정권은 모두 망했다고 지적하고 어떤 사람이 불행하게 되기를 바라지는 않지만 이것을 막을 방법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대통령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국민들인만큼 힘을 합쳐 나라를 바로잡는데 최선을 다한다면 독재자는 하루 아침에 물러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용기와 자신감,그리고 소망을 갖고 승리의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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