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일간지 쥐트 도이체 자이퉁은 IMF체제 아래있는 아시아 국가 가운데 한국이 여러 측면에서 모범국가이며 한국의 개혁을 이끄는 힘은 김대중 대통령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모범생 김대중 대통령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보다 빠른 속도로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있으며 국민연금 확대나 실업보험금 지급대상 확대등 사회복지 확충에 있어서도 두드러진 진전을 실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주한 미대사를 지낸 도널드 그레그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은 유에스 코리아 리뷰지에 실린 기고문을 통해 한국이 알맞은 시기에 강인함과 명확한 방향설정 능력을 갖춘 인물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것은 진정 다행한 일이라면서 김 대통령의 국정운영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레그 회장은 김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실현한 업적에 따라 존경을 받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미국인들도 그런 대통령을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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