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평택과 파주,하남,의왕 등 미군기지 5곳 주변에 대한 토양오염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은 이들 지역이 미군측의 기름유출로 환경이 오염됐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경기도는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전문가등으로 오염조사 공동조사반을 구성하고, 이르면 이달안에 조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이번 조사에서 해당 미군기지 인근 39곳의 흙을 채취해 벤젠 등의 검출여부를 조사하고 인근 하천 14곳에 대한 오염도 조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입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