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은 오는 29일부터 3일간 총 주식의 약 25%를 국민주 형태로 청약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발행가액은 액면가 5천원에 방송위원회가 요구하는 방송발전기금 10%를 더한 5천500원이고, 주간사는 LG증권이 맡습니다.
올 연말부터 위성방송 서비스를 시작할 한국디지털위성방송은 한국통신이 1대주주, KBS MBC가 각각 2,3대 주주이며 국내 언론사들과 삼성전자 등 130여개 기업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자본금 3천억원 규모의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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