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를 열어 경제위기와 물가상승,공교육 붕괴 등에 따른 민생난 해소 방안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여권이 민심수습 차원에서 기대하고 있다는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와 김정일위원장 답방 등은 국운이 걸린 대사인 만큼 정국 반전의 카드로 사용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낙하산 인사 중단 등 올바른 민생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할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이회창 총재와 광역의회 의장단 오찬회동을 갖고 지방자치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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