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개혁 성향 중진의원들과 민주화 운동 인사들이 참여하는 '화해와 전진 포럼'이 오는 17일 창립대회에 앞서 오늘 예비모임을 갖고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포럼의 주역인 민주당의 김원기,김근태,정대철 의원과 한나라당의 이부영,김덕룡 의원 등은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조찬회동을 갖고 모임의 기본성격과 세 확산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니다.
현재 화해와 전진 포럼에는 이들 의원들 외에 모두 20여명의 여야 의원들이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종교계와 학계, 문화예술계에서도 수십명의 개혁성향 인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포럼은 오는 14일 발기인들이 모여 참여인사들의 인선을 최종 점검한 뒤 오는 17일 창립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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