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언론사 기자 사칭해 4천여만원 가로채
    • 입력2001.05.11 (01:21)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언론사 기자 사칭해 4천여만원 가로채
    • 입력 2001.05.11 (01:21)
    단신뉴스
언론사 기자를 사칭해 4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7살 이모 씨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서울 창동 모 다방에서 다방 여종업원 37살 안모 씨에게 자신을 언론사 기자라고 속여 천 오백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찜질방 사장과 종업원 등으로부터 모두 4천 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