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기자를 사칭해 4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7살 이모 씨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서울 창동 모 다방에서 다방 여종업원 37살 안모 씨에게 자신을 언론사 기자라고 속여 천 오백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찜질방 사장과 종업원 등으로부터 모두 4천 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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