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두 1동과 제기 1동 등 5곳에 모두 4천 5백 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재개발이 추진됩니다.
서울 동대문 구청은 낡은 주택이 밀집해 있는 용두 1구역과 2구역,제기 4구역 등 5개 구역 23만 6천여 제곱미터를 주택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하는 사업 계획안을 마련해 주민 공람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구역에 대해선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38%에서 250%가 적용돼 용두 1구역은 10층에서 20층 높이 아파트 천 가구, 2구역은 16층에서 20층 높이의 아파트 5백가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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