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을 태우고 가던 학원 승합차가 밭으로 굴러 떨어져 1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저녁 9시쯤 전북 정읍시 덕천면 황토현 입구 삼거리에서 정읍시 상동 29살 장모 씨가 운전하던 모 입시학원 15인승 승합차가 3미터 아래 밭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안에 타고 있던 정읍시 영원면 16살 정수진 양 등 4명이 중상을 입고 10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과속으로 달리던 사고차량이 삼거리에서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밭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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