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부 시안에서 내국인에 대한 경찰의 차별대우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해 1989년 톈안먼 민주화 시위 이후 최악의 시위로 확대됐다고 홍콩의 한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정보센터'는 택시운전사와 버스기사간의 사소한 다툼으로 발생한 시위가 만명 이상의 군중이 참가하는 대규모 시위로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군중들은 도로를 가득 메운채 시위를 벌여 4킬로미터에 걸쳐 차량통행이 금지됐고 8백여명의 경찰이 진압에 나서야 통행이 재개됐다고 이 단체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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