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은 오늘 미국이 다음 유엔 인권위원회 선출투표에서 위원국으로 재선되지 않을 경우 유엔에 내야할 분담금중 일부를 지불 유예키로 결정했습니다.
하원의 이번 결정은 미국이 최근 유엔 인권위원회와 마약통제위원회의 위원국 선출과정에서 잇따라 탈락한데 따른 보복조치로 분석됩니다.
하원은 오늘 2004 회계연도의 유엔 분담금 2억4천여만달러를 조건부로 지불 유예키로 하는 국무부 예산지출 결의 수정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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