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빈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치고 부녀자를 성폭행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부 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0살 홍모씨에 대해 절도와 성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1월 21일 오후 6시 반쯤 서울 구의동 30살 한 모씨의 집에 창문을 뜯고 들어가 귀금속 등 6백 5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구의동 일대를 돌며 40여차례에 걸쳐 6천 2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홍씨는 또 지난 달 10일 오후 2시쯤 서울 구의동 31살 소모 여인의 집에 들어가 소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하는 등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네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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