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통도사 방장인 월하 스님이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통도사측은 월하 스님이 지난 5일 동국대 경주병원에 입원했으나 상태가 호전돼 일반 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스님이 고령이어서 환절기 감기가 폐렴으로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당분간 입원 치료를 받으면서 요양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통도사 방장 월하스님 입원
입력 2001.05.11 (05:42)
단신뉴스
경남 양산 통도사 방장인 월하 스님이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통도사측은 월하 스님이 지난 5일 동국대 경주병원에 입원했으나 상태가 호전돼 일반 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스님이 고령이어서 환절기 감기가 폐렴으로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당분간 입원 치료를 받으면서 요양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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