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주말을 앞둔 금요일 아침 상쾌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기온은 어제보다 약간 오른 상태이고 한낮에도 기온이 약간 올라서서 제법 후텁지근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해서 내일, 모레 일요일까지 비교적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점점 올라서서 내일은 25, 6도 정도 모레는 26, 7도까지 올라서는 조금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기온입니다.
전체적으로 기온이 중부에서는 약간 떨어진 편입니다.
서울은 11도 나타내고 있고 춘천과 같은 강원 내륙지역은 10도 아래로 내려가 있어서 제법 쌀쌀합니다.
대전은 12도입니다.
남부지방의 경우는 비슷한 상태로 전주 11도, 광주 12도, 부산 17, 제주 16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모두 1, 2도씩 올라가겠는데요.
서울이나 인천 22도, 춘천, 강릉 23, 그리고 청주와 대전 24도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아서 대구나 부산, 창원 영남지방의 기온이 25도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게다가 낮 동안에는 햇볕도 따가워서 자외선지수도 대부분 7.0을 넘어서겠습니다.
피부보호를 위해서 조금은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동해 먼바다의 물결이 3m 정도로 다소 높고 서 내지 북서풍이 불겠습니다.
지금 위성에서 잡은 우리나라 상공을 보면 구름을 거의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맑은 날씨를 띠고 있는데 남해상에 가는 띠구름 보이고 있습니다.
역시 비는 없는 상태입니다.
낮 동안에 잠시 구름 끼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기 때문에 오늘부터 한 사흘 정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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