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칠레 산티아고에 무려 110마리의 개를 키우는 여자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58살인 여자는 지난 87년부터 버려진 개들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그 수가 급격히 늘어 지금은 집안이 개들로 가득차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많은 개를 키우다 보니 개에게 물리기도 하고 이웃들에게서 항의를 받기도 했지만 지금은 동물애호가들로부터 많은 지원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칠레 여성 개 110마리 사육
입력 2001.05.11 (06:00)
뉴스광장
⊙앵커: 칠레 산티아고에 무려 110마리의 개를 키우는 여자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58살인 여자는 지난 87년부터 버려진 개들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그 수가 급격히 늘어 지금은 집안이 개들로 가득차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많은 개를 키우다 보니 개에게 물리기도 하고 이웃들에게서 항의를 받기도 했지만 지금은 동물애호가들로부터 많은 지원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