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뉴욕증시는 소매업종의 반등에 힘입어 다우지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대형기술주의 폭락으로 나스닥시장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입니다.
⊙기자: 뉴욕증시의 등락이 하루가 다르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오늘 다우지수가 사흘 하락을 딛고 반등에 성공한 반면 나스닥시장은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0.4%인 43포인트 오른 1만 910으로 마감했고 나스닥시장은 1.3%인 28포인트 내린 2129를 기록했습니다.
오전에는 유럽연합의 갑작스런 금리인하 발표 영향으로 상승하며 출발한 뉴욕증시는 시간이 흐르면서 저항권에 몰려있는 매물이 증가해 주춤거렸습니다.
한편 4월 중 소매업체 매출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에 소매업종의 반등이 이어졌으며, 반도체 장비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으로 일부 반도체 업체도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대형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폭이 커지면서 나스닥시장은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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