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작가 J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영국에서는 최근 아동 서적 출판 붐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출판업계 관계자들은 아동 서적도 돈이 될 수 있다며 잇따라 비슷한 책을 출간하고 있으며, 유괴당한 더블린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콜퍼의 '아르테미스 파울'이라는 작품은 벌써 19개 나라와 헐리웃에 팔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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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이후 아동서적 출판 붐
입력 2001.05.11 (06:00)
단신뉴스
영국 작가 J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영국에서는 최근 아동 서적 출판 붐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출판업계 관계자들은 아동 서적도 돈이 될 수 있다며 잇따라 비슷한 책을 출간하고 있으며, 유괴당한 더블린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콜퍼의 '아르테미스 파울'이라는 작품은 벌써 19개 나라와 헐리웃에 팔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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