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3시쯤 전남 신안군 자은면 고장리 27살 최모씨가 후송되던 해경 경비함정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최씨는 출산예정일을 10여일 앞두고 갑자기 양수가 터지자 목포해양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해 급파된 경비함정을 타고 배편으로 2시간 떨어진 목포 시내 병원으로 후송되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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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경비함정 후송중 남아 출산
입력 2001.05.11 (07:07)
단신뉴스
오늘 오전 3시쯤 전남 신안군 자은면 고장리 27살 최모씨가 후송되던 해경 경비함정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최씨는 출산예정일을 10여일 앞두고 갑자기 양수가 터지자 목포해양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해 급파된 경비함정을 타고 배편으로 2시간 떨어진 목포 시내 병원으로 후송되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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