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가스렌지가 폭발해 대학생 9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9시 30분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송면리 모 민박집에서 청주대 경영학과 2학년 이모양 등 야영을 간 대학생 9명이 휴대용 가스렌지로 고기를 구워먹던 중 부탄가스통이 폭발해 2도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탄가스통이 갑자기 펑하며 터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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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 폭발 야영간 대학생 9명 화상
입력 2001.05.11 (07:27)
단신뉴스
휴대용 가스렌지가 폭발해 대학생 9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9시 30분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송면리 모 민박집에서 청주대 경영학과 2학년 이모양 등 야영을 간 대학생 9명이 휴대용 가스렌지로 고기를 구워먹던 중 부탄가스통이 폭발해 2도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탄가스통이 갑자기 펑하며 터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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