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이 공기업 사장의 임명절차와 관련해 주택공사와 수자원공사 등 15개 기관에 대해 7가지의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경실련은 최근 대한주택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의 사장이 새로 임명되는 등 공기업 사장이 바뀌고 있지만 비전문가나 정치인들이 임명되는 등 낙하산 인사로 인해 공기업의 개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이에 따라 사장 추천과정과 심사기준 등 모두 7가지의 정보공개를 관계기관에 요청했다며 답변이 나오는 대로 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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