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만남 주선 이벤트사를 차려 놓고 신문 광고 등을 통해 남녀 회원 수백 명을 모집한 뒤 윤락을 알선한 서울 신림동 모 이벤트사 대표 37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 씨를 통해 상습적으로 윤락행위를 해온 나레이터 모델 23살 김모 씨 등 남녀 회원 11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신림동 모 빌딩에 3개의 이벤트 회사를 차려 놓고 스포츠 신문에 광고를 낸 뒤 전화를 통해 가입한 남녀 회원 460여 명에게 윤락을 알선해 최근까지 천여 차례에 걸쳐 6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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