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인천시 작전동 50살 이모 씨의 빌라에서 불이 나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씨와 아들 26살 이모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불이 나기 직전에 심하게 다퉜다는 목격자들의 진술과 아들 방에서 신나 통 등이 발견된 것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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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간 다툼끝에 방화
입력 2001.05.11 (08:18)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쯤 인천시 작전동 50살 이모 씨의 빌라에서 불이 나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씨와 아들 26살 이모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불이 나기 직전에 심하게 다퉜다는 목격자들의 진술과 아들 방에서 신나 통 등이 발견된 것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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