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쯤 경기도 포천군 직두리 신화전기에서 불이나 21살 이진희씨등 직원 2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고 2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야간 작업중 솜을 녹여 피복선을 만드는 기계에서 불길이 솟아올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기계윤활유에 전기 불꽃이 점화돼 화재가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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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피복선 공장 화재로 2억원 재산피해
입력 2001.05.11 (08:31)
단신뉴스
오늘 새벽 6시쯤 경기도 포천군 직두리 신화전기에서 불이나 21살 이진희씨등 직원 2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고 2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야간 작업중 솜을 녹여 피복선을 만드는 기계에서 불길이 솟아올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기계윤활유에 전기 불꽃이 점화돼 화재가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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