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의 지위문제가 표면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을 유엔평화유지군으로 대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일평 코네티컷대학 교수는 내일 열릴 `한반도 냉전구조해체방안 세미나에 앞서 발표문을 내고 한반도 냉전해체를 위해 유엔기구의 공정한 사찰과 감시하에 군축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 과정에서 주한미군은 유엔평화유지군으로 대치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또 남북의 군축은 미국과 중국의 협조없이는 불가능하기때문에 중국은 북한의 안전을, 미국은 남한의 안전을 각각 보장하면서 군축을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