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행정부들어 중단된 북-미협상이 이르면 다음달 중 재개될 전망입니다.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들은 미국은 대북정책 검토를 이달 중으로 끝낼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포용정책 이외의 다른 대안은 없다는 판단 아래 곧 본격적인 대북협상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정통한 외교전문가는 대북정책을 검토하고 있는 확산조정위원회와 지역정책조정위원회가 이달 하순 합동회의를 열고 지금까지의 진전상황을 취합한 뒤 백악관과 국무부,국방부,CIA 등 관련부처 차관급 연석회의에서 대북정책의 기본 골격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이어 이달말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리는 한.미.일 3국 대북정책 조정감독그룹(TCOG) 회의에서 한국과 일본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안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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