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근태 최고위원은 민주당도 야당처럼 총재가 군림하는 1인 보스체제 정당이라며 자세와 스타일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김근태 최고위원은 어제밤 국민정치연구회 특강에서 정쟁이 일어나는 것은 이같은 보스체제 때문으로 보스체제의 기반이 되는 지역주의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자신은 대통령에게 직언하는 과정에서 힘있는 주류들에 의해 비주류로 밀렸다고 주장하면서 주류가 되면 공천에도 영향을 미치고 후원금도 많이 걷히는 것 같다며 당내 주류를 비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4대부문 개혁은 계속하되 사회분야의 개혁은 범위와 속도의 호흡 조절이 필요하다며 개혁 과정에서의 갈등을 통합하지 못하는 리더십 부재가 안타깝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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