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 벵골 등 인도 5개 주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폭력사태가 발생해 최소한 19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폭력 사태는 특히 동부의 아삼주에서 심해 일부 분리주의 단체의 폭탄테러와 정파간 유혈충돌로 11명이 사망했습니다.
시브사가르 지방에서는 폭발 사고로 차량에 6대에 타고 있던 선거관리 요원 5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부상했습니다.
경찰은 아삼주 분리운동 단체인 아삼 해방전선연합(ULFA)이 폭탄테러를 주도한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삼주 남부에서도 어제 무장 괴한들이 보안군을 습격해 군인 2명과 민간인 1명등 3명이 숨졌으며, 고사이가온 지방에서는 각 정파간 유혈 분쟁이 발생해 유권자 3명이 숨졌습니다.
이들 5개 주내 8백23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치러진 이번 총선에는 모두 5천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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