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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북한 핵의혹 해소 역점
    • 입력2001.05.11 (09:30)
930뉴스 200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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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1일 금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미국 정부가 북한의 미사일 문제 해결보다는 핵 의혹 해명을 우선하는 쪽으로 대북정책을 세웠습니다.
    또 북한의 전력사정을 개선하기 위해서 화력발전소의 신규제공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쿄에서 전복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미국 정부가 미사일 문제보다는 핵 의혹을 먼저 해결하는 방향으로 새대북정책을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또 북한의 심각한 전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경수로와 함께 화력발전소를 추가로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북 강경자세를 일관해 온 부시 행정부가 현실적인 외교노선으로 바뀐 것은 미사일 연구와 개발, 활동동결을 검증하는 작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과 함께 분쟁을 피해야 한다는 외교팀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핵 의혹 문제를 우선 해결하는 방향으로 대북정책의 큰 틀을 잡고 다음 달 중에 북한과 대화를 재개할 전망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경수로에 대해 60만킬로와트급의 화력발전소를 제공하기로 함에 따라 추가로 발생하는 2조원 정도의 비용문제는 유럽연합과 한국, 일본 정부의 지지를 얻어낸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보도했습니다.
    도쿄에서 KBS뉴스 전복수입니다.
  • 미, 북한 핵의혹 해소 역점
    • 입력 2001.05.11 (09:30)
    930뉴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1일 금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미국 정부가 북한의 미사일 문제 해결보다는 핵 의혹 해명을 우선하는 쪽으로 대북정책을 세웠습니다.
또 북한의 전력사정을 개선하기 위해서 화력발전소의 신규제공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쿄에서 전복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미국 정부가 미사일 문제보다는 핵 의혹을 먼저 해결하는 방향으로 새대북정책을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또 북한의 심각한 전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경수로와 함께 화력발전소를 추가로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북 강경자세를 일관해 온 부시 행정부가 현실적인 외교노선으로 바뀐 것은 미사일 연구와 개발, 활동동결을 검증하는 작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과 함께 분쟁을 피해야 한다는 외교팀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핵 의혹 문제를 우선 해결하는 방향으로 대북정책의 큰 틀을 잡고 다음 달 중에 북한과 대화를 재개할 전망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경수로에 대해 60만킬로와트급의 화력발전소를 제공하기로 함에 따라 추가로 발생하는 2조원 정도의 비용문제는 유럽연합과 한국, 일본 정부의 지지를 얻어낸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보도했습니다.
도쿄에서 KBS뉴스 전복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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