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정보기술 분야 벤처 수출길 뚫는다
    • 입력2001.05.11 (09:30)
930뉴스 2001.05.1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경기가 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자 정보기술 분야 벤처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그 동안 관심 밖이었던 중동이나 동유럽 등 제3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업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송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키보드와 마우스를 하나로 합친 아이디어상품을 만든 한 벤처기업입니다.
    조그마한 마우스로 글자를 입력하려면 문자입력이 쉬워야 해 문자입력방식을 새로 고안해냈습니다.
    이 방식이 특히 일본어 입력에 유리해 일본업체들의 협상제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송봉섭(핸디정보시스템 대표): 일본어 같은 경우 치는 횟수가 3분의 1로 줄어들기 때문에 일본으로 수출이 상당부분 진행되고 있고...
    ⊙기자: PC를 켜지 않고 인터넷망을 써서 전화할 수 있는 단말기를 만든 이 벤처기업도 요즘 경기가 어려운 국내 시장보다는 수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트남이나 아르헨티나, 루마니아 같은 이른바 제3시장 진출을 겨냥해 합작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호현(애니 유저넷 상무): 과거에는 우리가 한 번 진출한 나라들에 따라간 그런 어떤 팔로의 입장이었는데 지금은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기자: 이밖에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업체인 하늘정보사가 폴란드에 진출하고 로커스가 태국업체와 650만달러어치의 전자상거래 시스템 공급계약을 맺는 등 수출 낭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 IT제품의 수출 전망치는 580억달러.
    세계 곳곳이 국내 벤처의 무대로 열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송현정입니다.
  • 정보기술 분야 벤처 수출길 뚫는다
    • 입력 2001.05.11 (09:30)
    930뉴스
⊙앵커: 경기가 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자 정보기술 분야 벤처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그 동안 관심 밖이었던 중동이나 동유럽 등 제3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업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송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키보드와 마우스를 하나로 합친 아이디어상품을 만든 한 벤처기업입니다.
조그마한 마우스로 글자를 입력하려면 문자입력이 쉬워야 해 문자입력방식을 새로 고안해냈습니다.
이 방식이 특히 일본어 입력에 유리해 일본업체들의 협상제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송봉섭(핸디정보시스템 대표): 일본어 같은 경우 치는 횟수가 3분의 1로 줄어들기 때문에 일본으로 수출이 상당부분 진행되고 있고...
⊙기자: PC를 켜지 않고 인터넷망을 써서 전화할 수 있는 단말기를 만든 이 벤처기업도 요즘 경기가 어려운 국내 시장보다는 수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트남이나 아르헨티나, 루마니아 같은 이른바 제3시장 진출을 겨냥해 합작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호현(애니 유저넷 상무): 과거에는 우리가 한 번 진출한 나라들에 따라간 그런 어떤 팔로의 입장이었는데 지금은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기자: 이밖에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업체인 하늘정보사가 폴란드에 진출하고 로커스가 태국업체와 650만달러어치의 전자상거래 시스템 공급계약을 맺는 등 수출 낭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 IT제품의 수출 전망치는 580억달러.
세계 곳곳이 국내 벤처의 무대로 열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송현정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