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각 현재 서울시내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경찰청 권장섭 경사입니다.
경사: 생활교통정보, 먼저 시내 안쪽 상황부터 보시겠습니다.
오전까지는 일상의 하루, 오후에는 주말의 특성이 나타나는 금요일 오전시간입니다.
오전과 오후 교통량의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 것은 결국 퇴근길 정체현상이 더욱 가중된다는 뜻으로써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달라는 주문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도심 공항 터미널 이용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인천공항을 통해서 하루에 출국하는 사람은 약 2만 4000여 명 정도지만 김포공항 구 국제선 2청사에 마련된 도심공항 터미널을 이용하는 사람은 7, 800여 명으로써 전체의 3%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도심공항 터미널을 이용하시게 되면 이용료 할인혜택과 출국수속을 간편하게 마칠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적 부담도 줄이겠고 또 시간절약과 교통량을 분산시키는 여러 가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도심공항 터미널을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집회 관련 소식입니다.
오늘 낮시간 동안 여의도에 있는 노사정위원회 앞에서는 민주노총 관계자 약 1000여 명이 모이는 집회가 예정돼 있고 또 같은 시각 역삼동에서는 천지빌딩과 풍림빌딩 앞에서 건설운송노조원 약 1000여 명씩 모이는 집회가 있을 예정이어서 주변도로의 혼잡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시내 간선도로 중에서 교통량이 꽤 많은 곳이 있습니다.
서부간선도로 오목교에서 성산대교 남단방면이 평소 교통량보다는 약간 많은 편이고 또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초 나들목에서 한남대교 남단사이 구간 상행선이 지금까지도 정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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