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 대사 인선이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차기 대사는 늦어도 오는 7월까지는 상원 인준을 끝내고 서울로 부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워싱턴의 외교소식통들이 말했습니다.
소식통들은 `영국, 일본, 중국 등 30여 국가는 이미 대사가 지명돼 상원의 인준을 기다리고 있는 점에 비춰 주한대사 확정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새 행정부 출범 이후 6개월은 걸리는게 그동안의 관행이고 이미 차기 대사가 확정돼 있는 만큼 문제거리는 못된다고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차기 주한 대사 내정자는 토머스 허바드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로 로버트 갈루치 전 핵 담당 대사 아래에서 북미 기본합의를 이끌어낸 대표적인 한반도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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