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곡창지역인 전북 김제 지평선 들녁에 오늘 부터 금강 물이 공급돼 농업용수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농업기반공사 금강사업단은 지난 89년 착공한 금강2지구 종합개발사업을 만 12년 만에 완공하고 오늘 부터 이 지역 농경지 2천 4백 헥타르에 하루 최대 48만톤의 농업용수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농업기반공사측은 그동안 김제 들녘에 금강 물을 공급하기 위해 군산 나포양수장과 익산 도수로 그리고 김제 만경강 해저터널 등 33킬로미터에 이르는 수로 개설공사를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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