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과 북한 조선 아시아 태평양 평화위원회의 금강산 관광사업 관련 협상이 오는 14일이나 16일 재개될 전망입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그동안 양측의 실무협상이 북쪽 관계자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대체로 금강산에서 이뤄졌다며 이번에도 평양이나 베이징보다는 금강산이 협상 장소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아산은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금강산 관광사업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지불금 인하와 육로관광 허용, 관광특구 지정 등을 북한에 요구해 왔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