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개발은행 연차 총회에 참석한 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국제 금융기구가 북한 경제의 변화를 위한 한국의 노력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진념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해 6월 남북 정상회담 이후 남북 경제협력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하고,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서는 북한이 국제 경제사회의 일원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서 국제사회와 북한이 대화와 협력을 통해 서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이번 아시아개발은행 연차 총회에 옵저버 자격으로 참가할 것으로 예상됐었지만, 참가 신청을 내지 않았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