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과거 사장 등 책임자급에 머물던 공기업 낙하산 인사가 최근엔 실무 간부들에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실태 파악을 위한 국회 차원의 조사를 제안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공공부문 개혁을 주장하면서 마구잡이식 낙하산 인사를 자행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라고 지적하고 명백한 사실에 대해 여당이 공개토론을 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끝)
야당, 낙하산 인사 공동조사 제안
입력 2001.05.11 (10:07)
단신뉴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과거 사장 등 책임자급에 머물던 공기업 낙하산 인사가 최근엔 실무 간부들에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실태 파악을 위한 국회 차원의 조사를 제안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공공부문 개혁을 주장하면서 마구잡이식 낙하산 인사를 자행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라고 지적하고 명백한 사실에 대해 여당이 공개토론을 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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