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미국과 `거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미 민주당의 조셉 바이든 상원의원이 말했습니다.
바이든 상원의원은 어제 워싱턴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가진 세계문제협의회 초청연설에서 `북한의 지도자가 최근 유럽연합, EU 대표단의 평양방문 때 장거리 미사일 발사실험 유예를 계속하겠다고 밝힌 것은 진정으로 미국과의 거래를 원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북한은 장거리미사일 계획을 중단하는 대신 식량지원 등 대가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의원은 또 앞으로 수년이 걸릴 미사일방어체제 구축을 정당화하기 위해 북한의 위협을 이용하기보다는 북한과 대화를 재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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