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소속 원로인 조지프 비덴 상원 의원은 부시 대통령이 제의한 미사일방어 구상을 국내에서도 논의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외교관계위원회 소속인 비덴 의원은 어제 워싱턴의 세계문제회의 연설에서 많은 미국민들은 미사일방어 논쟁에 관해 잘 모르고 있다면서 `미 국민은 앞으로 수십년간 그들의 복지에 영향을 미치게 될 문제 결정에 발언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비덴 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미국내에서 조심스러우나 조용히 환영받고 있는 부시 대통령의 새로운 전략 원칙 핵심에 큰 도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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