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병원 사무장의 무면허 의료행위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병원장으로부터 3천만 원을 뜯어낸 광주시 우산동 43살 정모 씨를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4월 10일 광주시 양산동 모 정형외과에서 이 병원 사무장이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병원장 43살 양모 씨를 협박해 양씨로부터 3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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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의료 빌미 3천만원 뜯은 40대 검거
입력 2001.05.11 (10:46)
단신뉴스
전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병원 사무장의 무면허 의료행위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병원장으로부터 3천만 원을 뜯어낸 광주시 우산동 43살 정모 씨를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4월 10일 광주시 양산동 모 정형외과에서 이 병원 사무장이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병원장 43살 양모 씨를 협박해 양씨로부터 3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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